1대 죠죠/ 죠나단 죠스타군 귀족 되련님 버전으로 ㅎㅎ jojo,스틸볼런




 
 
 넵..1부 귀족 도련님 죠나단 순정만화풍..이랍시고 그려봤던 거시지요. 푸힐.
 이런 귀족 되련님이 어쩌다 어쩌다!!그렇고롬  터푸한 디오녀석을 만나서!!!!!!!!!!!!!!
 ........... 그렇게나 잘 자라게 되었는지..
 (시련이 없었으면 그냥 바보지만 정의감은 넘치는 좋은..귀족의 파파가 되었겠죠;;하긴 그것도 나쁘지 않았을텐데)
 참해보이는 척 하지만 사실 식사예절도 엉망이라서 디오가 와서는 더 비교되어서 야단맞는 엉터리 철부지 되련님..

그러나 디오땜시 잘 자라나서..
..............죠죠 최고의 정의의 주인공다운 주인공이 되었습니다~~회상~~
(더불어 가슴둘레와 허벅지 굵기 또한 최강이였..;;첨엔 얼마나 놀랐는지<-4부 날씬한 애들만 보다가....)



덧글

  • 미드 2007/09/25 00:09 # 답글

    무려105kg이시기도 하셨잖습니까...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우껴요..ㅠㅠㅠㅠㅠㅠㅠ허벅지굵기에 놀라신 아바님께 경의를..ㅋㅋㅋ
  • 정현 2007/09/25 00:11 # 답글

    왠지 다시 죠죠 비툴란을 만들고 싶어지는 충동이 이는 그림입니닷 으하핫 ㅠ_ㅠ///
  • 아바 2007/09/25 00:13 # 답글

    퐛!!!!!!!!!!그랬군요(정확한 수치는 깜빡했었는데~)키도 모 거의 2미터 되었으니...;;과대하신 건 아니지만..(모 그때가 또 그야말로 육체찬미의 시대였으니...북두권이나 남슉 등등;;쿨럭..)
  • Ninjalee 2007/09/25 00:14 # 답글

    원래 죠스타 가문 특징 중에 하나가 "모두 장신에 풍채가 좋다"였죠 -///- (3부 초반에 언급)

    디오님도 "195cm의 장신이 폼은 아니군!"이라고 하셨고-ㅈ-
  • 아바 2007/09/25 00:14 # 답글

    앗 미드님께 덧글 다는 동시 현이님 입장!!~~>,<어서오삼~그리웠던 그림들을 정리 중..이었던 쿨럭.현이님도 놀러오세요~~미드님이 죠죠비툴란을 만드셨어염^^조오기 제 링크도 있삼~~
  • 아바 2007/09/25 00:15 # 답글

    닌자리님/(헉 닌자리님도!!동접!!)아하하하하 아 디오님 ㅜ,ㅜ..그것은 죠나단 찬미?? (..그래서 뺏었구나..;;;;)...지금은 본가라 책이 곁에 없지만 ㅜ,ㅜ당신 풍채도 만만챦게 좋았었는데..;;
  • 스카이팡 2007/09/25 00:44 # 답글

    확실히 1부 때가 가장 풍채가 좋음을 '적나라'하게 느낄 수 있었지요~
    거기다 디오의 등장으로 인생의 잔인함에 단련된 죠나단!! 멋집니다!!
  • 아바 2007/09/25 01:05 # 답글

    와 '적나라한 풍채 좋음' 딱입니당.^^ㅎㅎㅎ>,<b옷~또~~알흠다운 명언이 여기 또 하나 탄생~~
  • twenty 2007/09/25 09:54 # 답글

    디오씨의 이지메는 그럼 몸을 얻기 위한 고도의 물밑작전이었던거군요... 자기 몸을 단련하면 될 것을...(스토리 왜곡 1000%)
  • 아바 2007/09/25 14:32 # 답글

    으악 고도의 죠나단 빠...!!????ㅜ,ㅜ..ㅎㅎㅎ(왜곡 100프로는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더 무서움..ㅋㅋㅋ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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